꽃집 안녕




갈라진 손톱 싹 오려낸날...




예전만못해...




띠옴은 진리(대용량은 노노노!!!)




육교는 무서워... 늠흐~~~ 무서워...




기프티콘 보내준 칭구에게 인증샷...




쥬시네일 그라데이숑은 셀프의 유일한 대안...



하겐다즈 왜일케 작아졌니...




유유자적고양이...




새벽 약.... 3시쯤?




아가까치는 어떻게 되었을까?




겁내지마... 친구가 되줄께...




잼앤브래드... 아아아아아사랑스러워...




곧 밤도 더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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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4.06.16 0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죠, 저만 그렇게 (하겐다즈가 작아졌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었군요.
    근데 또 몰라요. 초등학교 의자처럼 우리가 커져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지도.ㅋㅋ

    • BlogIcon gyul 2014.06.18 0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아닐거예요... 통을 흔들때 나는 소리가 너무 달라요... ㅠ.ㅠ
      전엔 이정도로 달그락거리지 않았는데...ㅠ.ㅠ
      몇입 안먹고 나면 끝나서 아숩아숩이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