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이들

from 에 코 백 2014.06.23 03:38

늦은밤,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오는길에 수산시장에 들렀다...
또도도도도도도도도... 스네이크아이로 스캔한결과...



삐죽삐죽 살아있는 성게군...

아주머니가 칼로 잘라서 긁어내면 된다며 간단하다고 한 성게군...




하지만 안간단... 낑낑대며 겨우 건져낸 성게알...

비싼데는 이유가 있고나...




다크써클 완화를 위해선... 연어 한접시 넉넉히..




보기보다 양이 살벌히 많음... 과식으로 이어지는 순간...




조금 남겨 회덮밥으로 마무리...

아이맛져 아이맛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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