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파스타

from 집 밥 2014. 7. 6. 02:36

무슨이유에서인지 젓갈로 먹는 명란은 잘 못먹겠...
사실 명란뿐 아니라 젓갈 반찬 자체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그것들을 먹는데 대한 관심자체가 없지만...
구운 명란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깊이 빠져든다...



명란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마지막단계에 명란을 넣어주기만하면 되는데
도저히 한접시로 만족하지 못하게 만든다...
하루 세끼를 모두 이것만 먹은날이 있을정도로 좋아하게 되었는데
사진의 면은 링귀네지만 이것보다 넓고 좀 더 부드러운 딸리아뗄레로 만드는게 훨훨훨씬 맛지다...
다 좋지만 역시 한가지의 단점은...
간단히 먹으려다 과식을 부른다는저엄~~~~

암튼 저염명란을 새로 사와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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