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영화시간이 촉박해서 거의 마셔버리다시피한 햄버져...
버거헌터 어디서 많이 본건데 본건데 하고 나중에 보니 시청 뒤에있는데구나...
먹을만한게 없어 고른거라 별 기대가 없어서였나? 생각보단 나았는데 다만한가지 아쉬운건...
양상추...
왠지 양상추는... 어디에 들어가건 멀쩡한 음식의 격을 좀 떨어뜨리는 느낌이 있어....

암튼... 이날의 영화는 믿고보는 배우 탐크루즈의 엣지오브투모로우...
이 영화를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캔디구러셔!!!
ㅎㅎㅎㅎㅎ





'입 나 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남동 5마일(5mile)  (0) 2014.07.18
한남동 파올로 데 마리아(Paolo De Maria)  (2) 2014.07.13
버거헌터(burger hunter)  (0) 2014.07.11
창천동 팟팟팟(podpodpod)  (2) 2014.07.05
통인동 커피공방  (4) 2014.06.28
서교동 영빈루  (2) 2014.06.2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