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버거비의 얼티밋BB버거를 먹었을때의 그 느낌을 잊을수 없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능....




홍대 버거비에서도 역시 그 빛나는 얼티밋버거를 만날수는 없었다...

광화문점보다 고기패티가 좀 더 튼실한편, 다만... 여긴 뭔가... 미쿡 시골레스토랑같은....
(깨끗한 느낌은 아님... ㅋ)

암튼, 맛있다는 버거 여기저기 먹어보지만... 역시 아직까지는 늘 자코비가 생각날뿐...

하지만 이날은 기분이 좋은날이었으니 다 괜찮아...^^






'입 나 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코스  (2) 2014.08.11
문배동 육칼  (0) 2014.08.03
서교동 버거비(burger B)  (2) 2014.07.24
한남동 스노우볼  (4) 2014.07.23
한남동 5마일(5mile)  (0) 2014.07.18
한남동 파올로 데 마리아(Paolo De Maria)  (2) 2014.07.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리쭈 2014.07.24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거 고기패티가...빵보다 옆으로 삐죽 티어나오게 커요.
    내 머핀탑하고 비슷하다!! 이럽니다 ㅠㅠ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