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세미술관전

from 그 들 의 인 생 2014. 7. 29. 02:57

8월 31일까지지만 방학과 동시에 막판에 사람이 바글바글해질것을 우려하여
방학 직전의 관람비수기에 다녀온 오르세미술관전...







관람은 즐거웠으나 한참 보느라 다리가 좀 아팠고




복슝님은 몇몇 수직수평이안맞는 액자들때문에 불안을 느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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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4.07.30 0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민하신 봉슝님.ㅋㅋ

    저도 주변적인 것에 영향을 많이 받긴 합니다만 한 수 위신듯.

    오르세미술관은 그 스스로도 작품을 꾸역꾸역 밀어넣어 놨더니 해외전시도 그러한가 봅니다.

    • BlogIcon gyul 2014.08.01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씩 삐뚤어진 액자도 그렇지만 조각품전시된 유리상자를 아이들이 코묻은 손으로 만졌는지
      더러운 얼룩이 너무 많아서 좀 보기 불편했어요...
      그건 물론 전시를 기획하는쪽의 책임이겠지만요...

    • BlogIcon 토닥s 2014.08.01 05: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더러운 얼룩이 너무 많다는 건.. 기획쪽 책임이긴 하지만, 더러운 얼룩이 있다는 건 또 관람자의 몫이기도 한 것 같아요.
      애들을 유명 전시에만 데리고 다니는 게 전부가 아니라 '박물관', '미술관', '전시'에 관한 '태도'를 가지도록 해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건 평소에 박물관, 미술관, 전시에 다니면서 생기는 것이긴 하지만서도요.
      뭐, 여기도 박물관에서 일하는 친구가 늘 그래요. "왜 만지냐고".(^ ^ );;

    • BlogIcon gyul 2014.08.04 0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건 당연히 그렇죠...
      제가 갔던날도 아이들이 많았지만 부모님들이 생각보다 아이들을 많이 방치해둬서
      관람에는 많이 방해가 되었어요...ㅠ.ㅠ

  2. 누루귀 2014.07.30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두 다녀 왔는데...
    8월 첫날 다시 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