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초록여름 한남동...




모로 발꾸락아니고발빠닥...




영업시간에 물청소 하는줄알았던 고디바...




보기만해도 춥구나...




하지만 의외로 아슈크림은 순식간에 녹음...




요즘 낮잠이 꽤 잦구려...




김밥집에서 떡볶이를 안팔고, 떡볶이집에서 김밥을 안팔아...

나는 구차나...




진짜진짜 큰 멈멍이...



뽕잠이 좋아...




꼬꼬마 YJ가 추천했던 청년떡볶이는 큰 감동은 없던걸로...




여전히 뿌연 초록 한남동...




'어서 나를 쓰담쓰담하여라...'




겨우 요만큼의 파란 하늘에 만족해야했던 한남동...




엄마씨가 모으고 내가 쓴다...ㅋㅋㅋㅋㅋㅋ




보기 좋은게 맛도 좋다는 말이 있지만...
먹기 편한게 맛도 좋다라는 말도 어딘가 찾아보면 있을지도...



8월부터 402번생활이 시작되었다...




실망한 꼬꼬마YJ에게 떡볶이를 셔틀해주려고 들렀던 미미네...
체인점 없던 시절이 제일 맛있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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