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은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길가의 나무들이 점점 누르댕댕해지고 있고

바닥엔 발디딜틈없이 빽빽하게 떨어져있는 은행으로 인한 임얼전씨사태...

밟으면 큰일나니 심죠심죠...

꼬릿꼬릿 꾸렁꾸렁냄새가 가득한 9월의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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