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4.10.07 05:20


반대쪽에 늘어선 차들, 거의 대부분 버스인걸로 볼때 추석전날이거나 다음날이거나...
아... 보기만해도 멀미가 나는것같아...



엄마가 만들어준 전에 약간의 자극이 필요했으므로 줄줄이 소세지 약간...

만들어주신것만도 감지덕지하다만...

엄마씨가 이걸본다면... 동그랑땡에 두부비율이 너무 많아효!!! 그건 아니아니아니에요... ㅋ




'의자가 불편하면 빨리 가버리라는것같아...' 라는 SJ엉뉘사마의 말씀이 기억이 나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의자가 정말 불편한 한남동 AND에서...




아으... 제발 그 눈꼽좀 떼어줘...ㅠ.ㅠ

플리즈으~~~~~



프로툴HD는 사랑이니다...
나는 프로툴빠이니다...



모닝 부르고기비벼밥... 잣가루의 부재가 아쉽지만... 스릉흔드!!!




이후버젼은 무슨일이 생긴걸까?
이거 보고 따라산 복슝님 칭구의 미니언들의 머리카락은 마치 민머리에 매직으로 줄을 그어놓은듯
처참했으니... 지금쯤 뱅기타고 날아오고있을 우리 제리가 걱정스럽고나...



복슝님이 콜라트레이를 운동화 + 길바닥에 그대로 쏟아버렸다...
그런일은 우리가 만나고 처음있는일이라 신기하기도 했지만
운동화가 방수라는, 심지어 콜라의 끈적임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싱기싱기!!!
나이키는 역시 나이스하고나!!!



깅치볶아밥에 달걀프라이는 진리...
사실 참치나 햄 이런것과는 비교안되게 꼭 필요하지만... 오랜만에 넣으려던 스위트콘이 없...
빨리 사오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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