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ZZA & PASTA

from 입 나 들 이 2014.11.11 22:34


광화문 더 키친 살바토레 앤 바(the kitchen salvatore & bar)




주방장추천 피자




주방장추천 파스타


대부분의 메뉴가 맛있는곳에서 직접 좋아하는걸 고를때도 좋지만

때로는 그냥 '뭐가 나올까?' 기대를 하며 기다리는것이 좋을때도 있다...

이날이 특히 그런날...

커피는 다른데가서 마시려다가 너무 맛있게 먹기도 했고 바로 옆에서 나는 커피향이 너무 좋아서

그냥 주문해서 마시고 왔던 그런날...

자주없는 그런날...



광화문 서머셋 1층 더 키친 살바토레 앤 바(the kitchen salvatore & bar)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85 서머셋 호텔 1층



조만간 런치부페에 가보기로...

런치를 먹겠다는건 어마어마하게 일찍 일어나야한다는 전제가 깔리긴하지만...^^




며칠후, 여의도 꼬또(COTTO)




셋트중의 음료는 레모네이드로 고르고




샐러드가 이후의 다른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성이 꽤 좋았던 샐러드는 셋트에 포함되어 나오는것치곤 메인만큼 만족도가 높았으니까...




아삭아삭한 펜넬에 달고 바삭바삭한 꿀호두피자

살바토레에서 먹은 피자가 디자이너제품이라면 이건 마치 잘 만든 기성복같은 느낌...




소세지와 새우가 든 딸리아뗄레

피자보다 인상이 강하게 남아있지 않지만 면의 삶은 상태가 아주 적당했다...
피자떄문에 배부르지 않았다면 마지막 소세지는 복슝에게 양보하지 않았을수도...


여의도 IFC몰 지하 꼬또(COTTO)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 IFC몰 지하3층 312호



내일아침 9시에 건강검진이라 오늘 저녁8시부터 금식을 해야만 했다...
7시 59분 59초까지 먹을수 있는것 다 먹고 이제 겨우 두시간 반정도 지났을뿐인데
목이 바짝바짝 마르고 입이 심심해지려고하고 막...ㅠ.ㅠ
금식이라는말에 스트레스가 쌓이는것같아...
음식 사진으로라도 위로를 받으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이건 셀프고문같은느낌이고나...
내일 검진이 끝나면 대략 16시간(검사시간 포함)동안 못먹은걸 모두 먹어주겠어!!!
하지만 다음날 위검사를 받는 복슝을 위해 같이 8시부터 같이 금식을 해주어야한다는 단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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