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아이폰사진들...

캄웰아 사진폴더가 비어있을수록 아이폰사진은 넘쳐나더라능...




의도치 않았던 할로윈...



늦은밤 야식으로 좋은 이태원 한끼...

하지만 12월(정확히는 후반부)부터는 야식을 끊기로 결심했다...

일단 결심만 했다...




카페에 와인자판기...




예쁜 우체통엔 아마도 고지서만 들어있을끄야...




귀큰이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

넘흐 크다...




한껏 무르익고 있던 가을하늘...




이 햇살이 그립고나...

이번 겨울은 아주 작정을 한것같아...




엄마찬스로 겨우 먹고살고있음...




도데체 어딜 다녀오면 이렇게 지저분해지는거니?

너의 목에 캄웰아를 달아주고싶고나...




아크릴텀블러, 스뎅텀블러 다 노노노...

무거워도 세라믹이 쵝오!!!



파란 화살표를 그려줘요...
안그럼 무단횡단할지도 몰라...



사이좋아보이지만 사실은...

모로가 꼬꼬마 귀큰이에게 맞는 관계...

동네 호구였...ㅠ.ㅠ






동네에 예쁜 꽃집하나는 필수...




한남오거리...




받는것도 주는것도 기분좋은 꽃선물...




건전한 뒷풀이...




또 한남오거리...




한남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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