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이들

from 동 네 친 구 미 융 2015. 2. 1. 06:19



이 질펀한 궁뎅이는 누구일까?




1번 얘?




아니믄 2번 얘?


그럼 1번과 2번중 누가 누렁소이고 누가 귀크니일까?

ㅎㅎㅎㅎ

구별이 헤깔릴만큼 비슷하게 나오긴했네...

정답은 1번이 귀크니, 2번이 누렁소...

질펀한 궁뎅이는 1번 귀크니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겨울에 한껏 부풀어 오르는건지는 몰라도 이러다가 얘들 터질듯...

진짜 빵빵해져있다.

하악질 하고 발길질하고, 울버린처럼 할퀼까봐 차마 쿡 찔러보지는 못하지만 건드리면 아마도 진짜 터질것같아...

(사진으로 보는것의 약 3배 이상은 빵빵해져있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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