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이 얼마전에 칭구와 가서 먹고 맛있었다던 라면집 잇푸도.

도산공원쪽이라길래 작업실에 있다가 집에 가는길에 들러서 식사를 하려고 찾아보니 강남역에도 있네?

붕붕이도 안데려왔고하니 오늘은 가까운데로 가서 먹어보쟈!




복슝은 카라카멘 1단계




나는 아키마루신아지




나는 이미 간단히 식사를 했기때문에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좋아하는 교자는 맛보고싶으니 주문...


전체적인 맛은 괜찮았지만 면의 상태가 조금 많이 익은듯... 그러다가 그 며칠후,

압구정은 주말에 새벽 2시까진가? 한다길래 늦게 끝난날 밤, 도산공원쪽으로 다시 방문했다.

이날은 배불배불이 아니라 배곱배곱이었으므로 맛지게 잘 먹을수 있을거야...




하지만 다들 주말새벽에 라면 안먹나봐? 한가해...




복슝은 블랙미소라멘...




나는 소유돈꼬쯔..


강남점에서는 안내가 따로 없었지만 압구정에서는 메뉴가 짠편인데 오리지널 그대로 줄지,

아니면 염도를 낮춰줄지 물어보길래 시간이 밤이기도 해서 조금 덜짜게 부탁했다.

메뉴는 두곳에서 같은걸 주문한게 아니라 비교는 어렵지만 면의 상태가 압구정이 훨씬 적당했다.

교자를 먹어봤어야 했는데... 나중에 사진으로 보니 교자의 상태는 꽤 차이가 많이 나던데...

암튼 주말밤 일본라멘은 당분간 잇푸도로...



잇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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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5.02.13 06: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에 음식은 좀 그런데..'하면서 읽는데 왜 제 입에선.. 츄릅..(ㅜㅜ )
    (짠게 막 땡깁니다. 어디 칩이라도 꺼내 먹어야겠어요)

    • BlogIcon gyul 2015.02.18 05: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은 저도 밤 12시 이후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먹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저는 아무래도 하루의 시작이 좀 늦은편이니 보통사람들의 8시정도가 되겠죠?
      자기전에 좀 허기져서 간혹 바나나 하나정도 먹고자기는하는데
      유난히 낮보다 밤엔 좀 더 자극적인것이 땡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