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두번째 싱글앨범의 sad mamma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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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르기 2015.08.02 06: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이프릴님, 잔잔하고 이야기가 있는 음악과 영상 참 좋아요.
    예전에, 너무 어릴 때 데려와서 잘 보살피지 못했던 저의 첫 강아지가 떠올랐어요.
    꺼내보면 가슴 아파서 늘 묻어두고 살았는데.. 그 미안했던 마음을
    에이프릴님 음악으로 달랬습니다. 고마워요. :)

    • BlogIcon gyul 2015.08.02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어서 아마 어떤마음인지 알수도 있을것같아요.
      이젠 슬퍼하지 말고 다시 만났을때 더욱 반가울수 있도록 오래오래 기억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