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드디어 새벽에도 갈수 있는 카페가 생겼다.




전면의 유리에 비친 하늘이 언제봐도예쁘다...




한남커피스테이숑




커피가 나오는데는 다른곳보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편...




오픈선물로 제공되었던 아슈크림...




상대적으로 조용한 3층이 우리가 선호하는곳...




그중에서도 요 자리가 편하고 좋으다...


같은메뉴를 동시에 주문했을때 나오는 커피맛의 차이가 좀 있다는건 아쉽지만

기복이 없다면 맛이 괜찮다는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새벽 5시까지 오픈한다는점...

동네카페인만큼, 츄리닝구에 쓰레빠 찍찍 끌고 가야 제맛!!!

(앗!! 다만 반바지에 반팔이면 음청 춥다...)


암튼, 덕분에 한남오거리가 참 환하고 아늑해졌다...



한남동 폴바셋 한남커피스테이션(Paul bassett Hannam coffe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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