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까지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서 요 며칠은 좀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집에서 뭘 제대로 먹기가 힘든 요즘.
밤 새고 느즈막히 일어나니 배는 고프고.........
복쓩님에게 애교 살랑살랑 날려 본스치킨을 득템할수 있었다. ㅎㅎㅎ




요즘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본스치킨.
요즘 치킨은 거의 대부분 오븐에 구워 요리하는것이 많은데
달인의 광고에 깜빡 넘어가 처음 주문했었다. ㅎㅎ




본스치킨의 닭은 그동안 배달시켜 먹었던 다른 치킨 요리중 닭의 상태가 제일 좋아 내가 특히 좋아하는데
첫번째에는 바베큐양념치킨,
두번째는 프라이드치킨,
오늘은 갈릭치킨 주문! (15000원)




간간히 들어있는 조랭떡도 완젼 맛있고...ㅎㅎㅎ




이거 주문하면서 보니까 흑초간장치킨도 있던데...
ㅎㅎ 아직 맛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요게 맛이 괜찮다면 간장치킨으로 유명한 그곳도 좀 타격이 많이 있으려나?
어쨌거나 갈수록 닭이 부실해지는 다른 치킨에 비해 아직까지는 좋은 상태이므로
이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달인도, 강선생도 좋아하는 본스치킨 나도 완젼 계속 좋아할까봐.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달인 김병만선생이 광고에서 밀려난건 완젼 슬프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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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9.02 0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전화 한통으로 맛있는 양념치킨을 좀 먹고 싶네요.^^

  2. BlogIcon 찐찐 2009.09.02 1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저 떡!!!!!!!!
    집근처에 본스치킨을 뒤져봐야겠어요
    전에 부산시댁 근처에 꾸바꾸바.라고 저러케 떡 넣어주는 집이 있었는데 없어졌더라구요.
    진짜 맛있었는데, 서울에도 있단말이죠! 좋은 정보, 득템! ㅎㅎㅎㅎ

    • BlogIcon gyul 2009.09.02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본스치킨은 현재로써는 최고인듯싶습니다.
      저 떡은 저도 처음 먹을때 들어있길래 완젼 득템이라 생각했었는데
      양이 아주 많지 않은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한두개씩 걸려 먹을때마다 아주 입안에서 환희가......
      다음에 먹을땐 저 떡을 조금 더 추가할수 있는지 물어보려구요.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꾸바꾸바는...이름만큼은 아주 간지가 철철 흐르는듯하궁뇨...ㅋ

    • BlogIcon 찐찐 2009.09.02 2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죠? 저도 처음에 이름듣고 아주그냥 뽱 터졌어요.ㅋㅋㅋ
      꾸바꾸바는 당근 떡추가도 되었었는데 말이에욥, 별미별미-

    • BlogIcon gyul 2009.09.03 0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집은 아예 없어진건가요?
      아...아쉽아쉽...
      안없어졌으면 부산 놀러갈때 먹어볼텐데...ㅠ.ㅠ

  3. BlogIcon Tyrant 2009.09.02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우리동네 골목에도 있는데
    한번 가서 먹었다가 홀딱 빠졌어요~

    • BlogIcon gyul 2009.09.02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본스치킨의 닭은 꽤 상태가 좋습니다.
      저희도 그냥 달인선전에 한번 먹었다가 완젼 사랑하게 되었어요.^^

  4.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3 0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콩엔 제대로 하는곳이 없어서..
    짜가운 켄터키꺼를 먹던가..
    아님 직접해야하는데..
    저런 양념들은 연구를 해야한다는..ㅎㅎ

  5. 나르는 달팽이 2009.09.12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메인에 뜬 100인분 부페 보고 구경하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지금 금요기도회 끝나고 (전 교회에서 간사로 일해요) 일이 아직 안마쳐서
    일하다가 잠시 귤님 블로그에서 와서 감탄하며 보고 있었어요.
    몹시 배고팠는데 이 포스팅 보고는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어서
    저도 지금 막 본스치킨(처음 먹어보네요. 전 굽네치킨 좋아해요) 시켰어요.
    낼 아침 제대로 퉁퉁 붓겠네요. 참으며 일하다 자려고 했는데ㅜㅜ 책임져요.
    농담인거 아시죠. 정말 어머님이 대단하시네요. 울엄마는 귤님 어머님처럼
    멋지게 만들어내시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울엄마 음식이 최고예요.ㅎㅎㅎ
    여튼 구경 잘하고 갑니다. 귤님 덕분에 뱃살도 챙겨가구요. 주문한건 언제 올까요.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