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깜짝놀랐어요.
제 블로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신것도 처음인것같아요...
엄마덕분에 칭찬도 많이 받고, 좋은 글도 많이 보고,
물론 엄마나 저의 의도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분들도 많이 계셨구요.
(적은 액수로 훌륭한 식탁을 차리는 엄마를 살짝 소개하고싶었을뿐인데
엄마의 요리보다 교회에 다들 촛점을 너무 맞추시는바람에...
좋은분들도 보이지 않는곳에 많이 있지만 평소 보여지던 모습과 더불어
나랏님덕분에 진정한 종교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인지
문제를 지적하시는분들도,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부분은 저역시 충분히 동감하고 있음을 말하고 싶네요.)

어쨌거나 와주신분들, 댓글 모두 감사해요.
다 읽어보고 댓글을 남기는일은 사실 조금 귀찮기도 하잖아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제 블로그에서 제 글을 읽는것으로 사용해주셔서
다녀가신분들의 글로 마음을 읽는 제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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