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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ung 2009.09.24 1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참 이쁘게 담는거 같아요. 그래서 더 먹음직 스러워요. ^_^*

    • BlogIcon gyul 2009.09.25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대충대충 먹다가 습관될까봐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신경은 쓰고 있어요.;^^

  2. BlogIcon 무랑루주 2009.09.24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의 dung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맛이야 분명할 것 같고., 그릇이 아주 좋군요.

    • BlogIcon gyul 2009.09.25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이그릇은 사실 제가 산게 아니구요..
      재활용 그릇이예요.
      어떤분이 쓰지 않는다고 버리시려는것을...ㅎㅎ
      저희집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지요.^^

  3. BlogIcon sky~ 2009.09.24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부조림은 바로해서 먹으면 끝내주더라고요 ㅎㅎ

    • BlogIcon gyul 2009.09.25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최고죠...^^
      저 어제 새벽에 따뜻한 두부조림에 밥 반공기 먹고
      사실 더 먹을까 완젼 고민했었거든요.^^

  4. BlogIcon 방긋웃으며산다는건 2009.09.24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 맛나겠어요 귤님!!! 살랑스러운 두부조림이에요!!!

    • BlogIcon gyul 2009.09.25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두부조림은 간단한것같지만 꽤 정성껏 만들어주어야 해요.
      물론 그만큼 맛으로 보답해주지만요.^^

  5. BlogIcon 아이미슈 2009.09.25 0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감자채볶음과 더불어 두부조림이지요..
    귀챠니즘때문에..자주는 못해먹어요..
    너무 이뻐요..

    • BlogIcon gyul 2009.09.25 0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감사합니다.
      이게 은근 손이 많이가죠? 그래도 맛있게 먹으려면
      만들어둔것보다는 먹을때마다 만드는게 좋긴한데...
      사실 좀 귀찮기도하구요...ㅎㅎㅎ

  6. BlogIcon 악랄가츠 2009.09.29 05: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 저 두부로 만든거는 뭐든지 다 좋아해요~!
    두부킬러라능!! ㅜㅜ
    먹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