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쓩님과 약간 다른 시차를 살고 있는관계로...
어제 초저녁 복쓩님이 일찍 잠이들고 나는 또 배가 고파지고......
시간은 깜깜한 밤이 되었지만...나는 아침식사를 먹듯 대충 한접시 찌끄렸다. ㅎㅎ




사실 단게 너무 먹고싶었는데 집에오는길에 뭐 사오기 애매하고...
다른데를 가자니...차를 가지고 움직이기가 좀 번거롭고 해서...
팬케익 구워 메이플시럽 퐉퐉 뿌려먹는게 시작이 된...
샐러드 약간, 베이컨 약간, 방울토마토와 양송이버섯 굽고 달걀프라이 하나...




역시 토마토는 구워먹는게 제맛!!!




빨래는 개주고...

나란히 널어놓았던 행주를 개킨다.
한번 쓴 행주를 여러번 쓰는것은 위생상 좋지 않아 여러개를 준비하고 아낌없이 확확써버리다보니...
하루만에도 몇개의 행주가 나오는지.....
그래도 가지런하게 널려있는 하얀 행주는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