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저녁을 먹게된 어느날...
대충 냉장실에 있는재료 꺼내서 잡탕으로 만들어 본 잡탕크림소스스파게티...
한접시 담아 들고 잠옷바지 질질끌고 거실 쇼파에 앉아 TV보며 냠냠 먹는다.




보기에는 멀쩡해보이지만...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역시 혼자먹는건 아무리 습관을 들여도 그 맛을 잘 모르겠다는거지...




그래도...배가고프믄 화가나니까...ㅎㅎ
오물오물 꼭꼭 씹어 맛나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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