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등짝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09. 10. 27. 20:50



언제나 나에게 제일 익숙한 등짝.
예전에 발바리처럼 복쓩님 따라댕기던 시절에는 늘 요런 등짝 사진밖에 찍을일이 없어서...ㅎㅎㅎ

내가 한참 교복입고 떡볶이 먹으러 뛰댕기던 시절에 나를 웃겼다가 울렸다가 하던 음악속에
언제나 복쓩님이 있었다는 사실은 지금 생각해도 참 신기할 따름이다.
물론 지금은 집에서 작업하면서 옆에 앉아
오물오물 빵먹고 음료수 먹으며
'요기 요고좀 어케 해봐요... 저거좀...어? 이케이케...먼말인지 알지?' 이러며
머슴부리듯 부리고 있지만...^^

복쓩님은 언제나 나의 Legend, 나의 Original...!!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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