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겨울의 시작은 바로 별다방의 빨강컵을 손에 쥐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
올해는 이 빨강 쇼핑백에서부터 시작되는가보다.
오늘 집에오는길에 복쓩님에게 커피콩 사다달라고 부탁했더니 요 예쁜 빨강 쇼핑백에 달랑달랑 담아가지고 왔드랜다. ㅎㅎ
아...이제 새 겨울이 시작되는구나...
올해도 따시게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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