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좀전에 일어난것같은데 다시 잘시간이 되고...하루가 지나가고...
모든게 너무 빨리빨리 슉슉슉...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또 저녁먹을 시간이...
만사 귀찮아 전날 만들었던 떡볶이 남은것에 라면하나 삶아 넣어 라볶이로 저녁을 때우기로...




이 떡볶이의 레시피는 아래의 주소에 있고 떡볶이에 라면만 살짝 삶아 한번 넣어 끓이면 끝!!!

떡볶이 원정대로써 실패없는 매운떡볶이 레시피가 갑니다.


라볶이용으로 투하된 라면은 삼양라면클래식.
채도가 낮은 포장이 아주 마음에 드는...간혹가다가 먹지만 요즘 좋아하는 라면...
오래전 그 삼양라면처럼 진짜 지대로 싼마이포장이었다면 더 반갑게 느껴졌을거야. ㅎㅎ
하지만 스프만 남기고 면만 넣어 먹으니 왠지 좀 아숩구나...이래서 사리면이 필요한걸까? ㅎㅎ
곁들여 먹은 오뎅탕은 엄마가 만들어준걸로 먹고...
전날만들어둔 떡볶이라 초록이 싱싱한 파는...어느새 시꺼매졌꾸나. ㅎㅎㅎ




라볶이...정말 오랜만이군...
참 빠른시간은 하루하루를 휙휙 보내버리고 어느새 내일은 주말...
56년 초동안 손간지님의 마지막 100분토론을 보고...나도 괜시리 아쉬워지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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