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그 많은 귤을 다 먹고 요만큼 남았다.
매일 이 바구니에 담아 스툴위에 올려두고 오며가며 한개씩 까먹다 보니
역시 오래 버티지 못하근구나..
아쉽다...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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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 Blue. 2009.12.23 2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닉네임과 묘한 조화를 이루시는군요. ^^

  2. BlogIcon 베가스 그녀 2009.12.24 0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귤한박스 뭐 얼마 안되잖아요? 크크큭

    귤님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세요~ :D

    • BlogIcon gyul 2009.12.24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그렇긴 하지만 왠지 마음까지 꽉 찬 한박스가 이제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다보니...빨리 다시 또 꽉 채워야 겠다는 생각이...^^
      베가스에서도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래요~

  3. BlogIcon rinda 2009.12.24 1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귤 한 상자 가져오신 게 며칠 안 된 느낌인데 벌써~ㅎㅎㅎ
    이것저것 하면서 먹다보면 귤이 금방 없어지는 것 같아요.
    아웅~ 맛있어보여요! ^^

    • BlogIcon gyul 2009.12.25 2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정신없이 먹다보면 금새 바닥이 보이는거 있죠?
      다행스럽게도 손발은 그닥 노랗게 변하지 않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4. BlogIcon coinlover 2009.12.26 1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군대 있을 때 귤이 일인당 한박스씩 위문품으로 와서 먹어내느라 식겁했던 기억이 나네요~

    선임들 귤까지 다 먹는다고 귤을 입에 달고 살았던.... 그래서 요즘도 귤은 안먹습니다. ㅠ_ㅠ

    • BlogIcon gyul 2009.12.27 0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구에게나 어떤 기억때문에 다시는 안먹는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