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 며칠 한동안 떡볶이 너무 먹고싶다 했더니...
올해 첫날 공수간떡볶이 먹은거 말고는 따로 떡볶이를 먹은기억이...없....다...
ㅠ.ㅠ
떡볶이는 너무너무 먹고싶고...
있는건 떡밖에 없고...
떡볶이에 자고로 어묵은 꼭 있어야 하는데......
어묵없이 어찌 떡볶이를 먹어야 하나...한숨쉬고 하늘한번 바라봤다가...한숨 포~옥 쉬어주고 나서
심호흡!! 씁씁 후후!!! 하고나니
엄마가 준 우동면이 아직 하나 남아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한동안은 이렇게 저렇게 레시피를 바꿔가면서 만들었지만
요즘은 계속 가장 최근의 레시피로 만들고 있는중인데 집고추장을 조금 더 넣었더니
이번 고추장이 좀 매워서 그른가...밤에 먹기에는 조금 많이 매웠다.(새벽 3시에 이런거 먹으면...잘때 좀 많이 괴롭괴롭...ㅠ.ㅠ)
ㅎㅎ 그러다보니 어정쩡하게 올릴수밖에 없는 삶은달걀...
달걀 삶기에는 좀 귀찮고...삶더라도 뜨거운 삶은달걀은 입안을 더 맵게 할것같아
장조림용으로 삶아둔것을 꺼냈다.
없으면 없는대로...있으면 있는대로...
어떻게든 살아가고...어떻게든...먹는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엄마가 준 우동면은 그간에 구입한것중 가장 먹기 편하고 맛이 좋은...
어디서 샀는지 물어봐야겠고나~~~

최근에 애용하고 있는 떡볶이의 레시피는 아래의 주소에 있습니다.

떡볶이 원정대로써 실패없는 매운떡볶이 레시피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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