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꽉찬 만 3년이 넘은 나의 텡도씨, 닌텐도DS 깜장...^^
이것저것 여러가지게임덕분에 지루하지 않은데 문제는 하나 잡으면 끝까지 가야 한다는것...
요즘 매일 여전히 스도쿠와 주키퍼에 푹 빠져 있다보니
동물의 숲엔 잡초와 바퀴벌레가 오방 많이 생겼고 오랜만에 불러보는 우리 맘망이는
때꾸정물 꾸질꾸질한채로 나를 보고 으르렁거린다. ㅠ.ㅠ
미난해 미난해...
이제 키도 너덜너덜거리고 잘 안눌리고...
숟가락은 다 닳아서 자꾸 빠지고...
액정보호필름은 너무 긁어대서 빵구난거 바꿔붙였지만 다시 빵꾸나려고 하고...
이제 새 숟가락 꺼냈으니까...내가 앞으로는 박박 잘 씻겨줄께...^^

Wii에 동물의 숲이 나왔다고 해서...그간 잊고있었던 마음이 다시 방실방실 떠오르고 있으나...
자기전에 못하니까 사봐야 몇번 안할것같은데....
그거 어케 DS용으로는 안나오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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