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아이폰생활

from 아 이 폰 생 활 2010. 7. 16. 02:29

5월어느날부터 6월까지...아이폰생활..




즐거운 식사와 함께 아이폰 개봉식이 있던날...
얼레벌레 기념적인 개봉식동안은 액정보호필름을 붙이지 않은관계로 겁이나서 만져보지도 못하는통에
집에오기전 맥도날드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찍었던 첫 사진... ㅎㅎㅎ
어정쩡했군...




13년만에 처음이었던 최고로 날씨가 좋았던날..
이런좋은날 정작 나는 대대적인 치과치료를 시작했다...




부드러운것을 먹어야 한다며 치과치료후 복슝님과 사꾸라에서 먹었던 치라시스시...
다시만나서 완젼 방가우어!!!




많이 더웠던 어느날의 정자동...
동해번쩍 서해번쩍했던날...




저녁에 이태원 커피빈 밤마실...
대화를 원한다면 다른곳으로 가길 강추!!!




믿음직스런 우리동네 치과...
갈때마다 선생님께 배꼽인사 빼먹지 않기!!!

  


갈매기살로 시작된 동네마실에서
트윗벙개로 밤새 수다에 결국 날이 밝았던 반포 버거킹...
그러고보니 오른쪽 맨위에 아직 달이 떠있군...
이사진을 찍고 산야로에 콩나물국밥먹으러...




내칭구 씹퉁냥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정말 소심한 비...
여전히 늘 곰돌씨와 함께...




날씨가 더워지면서부터 외출할때는 무조건 얼음동동 라떼한잔 만들어 들고 나간다...
요즘 우리집은 계속 커피킹원두...




풍선인형이 너덜거린다거나 아니면 이벤트 행사가 있다거나...
자블라니 뻥뻥 차는 행사라도 좀 할줄 알았지만...
어정쩡하게 서있는 마스코트만이...덜렁인 동네 남아공대사관...




길을 걸었지...
 
 


알고보니 용자였던 김승생을 만나던날...
와플을 밀면서 와플을 이렇게 못만들면 어뜩해...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정작 계속적으로 무너지는 생크림덕분에 왠지 망친요리를 먹는듯하잖아...ㅠ.ㅠ




클라라님네 동네에 있는 토담집? 토담골?
날씨덥고 지치고...뱃가죽과 등가죽이 붙을무렵
그앞을 지나는길에 무작정 '밥집이다!!!'하며들어가 먹은 바싹불고기...




ㅎㅎㅎ 나의 달걀말이 인생 시작!!! 에그팬 구입!!!
한번에 달걀 8개로 달걀말이를 해먹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알게된날...




똑같은거 여러개 만드는건 내가 좋아하는일...^^
도와준다는것 거절하기 힘들었었지...
똑같은 모양을 만들려면 손이 바뀌면 안되기때문에...ㅠ.ㅠ




해가 잘 드는 녹음실에서...
음...해가 잘 드는건 녹음실이 아니라 로비였었드랬지...
광합성으로 충전중...




집에서 싸온 수박과 커피...
저 키엘 곰돌씨가방은...한번 빨고나니 색이 좀 어정쩡해졌다...




먹어도 먹어도 지치지 않는 쌀국수!!!
나는 역시 면요리 체질이야...




믹스커피는 머그잔 가득 물을 타면 안됩니다!!!
라면끓일때 물 많이 넣어 맛없는것만큼 맛없어짐...




테이크아웃 일공일공...
안에 좀 앉으려고 했지만...의자는 단 하나...
올때마다 생각나는 24시 떡볶이 아주머니...잘 계실까?




커피킹에서 또 원두를 사는날...
이 쪼꼬만 화분...이름이 뭥가요?




득템했던 그날의 기록..
우리에게 꽁짜로 빵을 안겨주었던...
과감하게 차도에서 건져올린 오천원권...
내심 오만원이기를 기대했었지만...이게어디야...^^





응봉근린공원에서...올해의 첫 걷기...
엉성한 표지판덕분에 결국 엄한데로 내려오시고...ㅠ.ㅠ


아...타이밍을 놓쳐 한번에 너무 많아져버린나머지
뺄거 빼고 중복되는거 다 뺴고...
아무래도 다음부터는 좀 나눠야겠지?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