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어찌나 더운지...
새벽까지 너무너무 덥고...
겨우 잠깐 내리는 비덕분에 더더더더 습해지기만...
머리아픈지경의 이런 더위...아...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진짜 여름은 이제부터 시작일테니...
아이고 머리야....




날도 덥고 뭐 하나 해먹기도 너무 귀찮고...
간단히 엄마가 싸준 나물들 올려 비빔밥을 만들어먹는게 벌써 몇끼째지?
ㅎㅎㅎㅎ




달걀 프라이 하나 올리는데도 더워더워...
결국 반찬으로 넣어둔 달걀말이를 꺼내는것으로 프라이는 막을 내렸다.




아직 나물반찬이 조금 남았지만...우선...내일은...
차가운 얼음 냉모밀을 해먹을래...^^

엄마씨!!! 잘먹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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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yrant 2010.07.22 08: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빔밥 ;ㅂ;
    제가 그래요 ㅠㅠ
    식당에서 아니 거의 일주일에 3~4번은 먹는데
    지겹다고 할 수도 없고
    점심 선택권이 없으니까ㅠ_ㅠ

    당분간 쳐다도 안볼거 같아요 ㅎ_ㅎ

  2. BlogIcon 새빛향기 2010.07.22 0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리잘하시나봐요 ..부럽네요,,,^^*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지,,,비빔밥 먹고싶네요~~하하하

    • BlogIcon gyul 2010.07.23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나물은 다 엄마가만들어주신거라...
      저는 집에와서 접시에 담기만했는걸요...^^
      나물은 너무 어려워요...

  3. BlogIcon meru 2010.07.22 10: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헥헥..정말 너무 너무 더워욧~~~
    더운날은 불 안켜도 되는 이런매뉴가 넘넘 괜찮지요~
    아 그래도 전 요즘 엄마가 매일 아침 국을 끓여 주시니 이열치열..잘 먹고 있긴 하지만요 ㅎㅎㅎ

    • BlogIcon gyul 2010.07.23 0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번주는 특히 너무 힘들었어요...
      차가운 냉국을 끓이는것도 귀찮더라구요...ㅠ.ㅠ
      그냥 아무것도 안해먹는게 제일 쉬운방법이긴한데...ㅋㅋㅋㅋ
      여름에 입맛이 달아나는건...저한테는 해당이 안되나봐요...ㅠ.ㅠ

  4. BlogIcon 새싹씨 2010.07.22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며칠째 간장을 넣거나 고추장을 넣은 비빔밥을 몇끼나 먹고있어요 ㅋㅋㅋ
    여름이고 덥고 불앞에 1분도 서있기 싫으니까 그냥 대충 먹게 되요 ㅠㅠ
    여기서 나물을 먹기란 좀 힘들긴 하지만 콩나물만으로도 뭐 맛있으니까요!

    • BlogIcon gyul 2010.07.23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는 콩나물을 사실 제일 좋아하는데...
      이날은 콩나물이 없었군요...이런이런...
      나물을 해먹는것도 귀찮으면 그냥 전기밥통에 쌀이랑 콩나물넣고 콩나물비빔밥해먹어도 좋아요...^^

  5. BlogIcon dung 2010.07.22 2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더울때는 비빔밥이 최고지요. 저도 오늘 비빔밥을 먹었어요. ^_^*

  6. BlogIcon 클라라 2010.07.22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여름엔 각종 나물들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비빔밥 먹을 때 전 고추장도 안넣고, 그저 나물맛으로 먹어요.ㅎ

    • BlogIcon gyul 2010.07.23 0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물맛으로만 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전 엄마가 준 집고추장 한 티스푼을 넣어비벼주긴했는데...
      역시 더운 날씨로 머리가 흐리멍텅해지다보니...
      자극이 필요했나봐요...^^

  7. 꽁알콩알 2010.07.23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릇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깨끗한게 너무 이쁘네요..
    다른 그릇들도 이쁘던데..구입처 좀 알려주세요~

    • BlogIcon gyul 2010.07.26 0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그릇은 남대문 대도상가에서구입한거예요...
      제가 사용하는 그릇들중에 그닥 고가나 비싼 제품은 없어요...
      아무래도 조심성이 좀 적은 제가 그릇을 깰 확률이 높기때문이라서요...^^
      그저 흰색으로 최대한 맞추는정도로만...
      남대문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그릇들이 많아서 자주 구입하는편이예요...

  8. BlogIcon 하하하。 2010.07.24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방금 이른 점심을 먹었는데ㅠㅠ
    또 배고파지는건 뭘까요?ㅋㅋ
    나물들 하나하나가 그냥 밥에다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 BlogIcon gyul 2010.07.26 0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따로 고추장을 넣지 않아도 맛이 좋아요...
      물론 비빔밥으로 말고그냥 반찬으로도 좋지만요...
      아무래도 날씨가 덥다보니 그저 가볍게먹을수 있는것들로만 식사를 때우고 있어요...ㅠ.ㅠ

  9. 조로 2010.08.20 0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대로하셨네요 그릇도 옴퍽하니 아주 맛깔나네요 일마치고 난후라 식욕이 더 생기네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