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또 8월 중순이 지나가버렸네...
시간 참 빠르다...
아이폰사진을 한달에 두번씩 올릴때, 한달에 한번씩 미용실갈때...
주기적으로 뭔가 하고있으면 시간이 너무 빨라서 좀 무섭...
이번엔 사진을 찾아보니
트위터에 올린것들 몇장이랑...나머지중 고만고만한거 몇장이랑...
나머진....아 엄한것들이군...ㅋㅋㅋㅋ




제일 작은크기의 에코백에 지갑만 달랑 넣어가지고 파리크라상에 다녀오는길에...
가방안에는 작고 귀여운 베이비슈가...




아직은 진득한 여름인데...
왜 벌써 떨어졌니?
아직 가을오려면 좀 더 기다려야해...이번엔 가을 늦을것같아...




주인아저씨의 자랑컷 사진으로 도배가 된 하돈에 치즈사러...
아...너무 걸었더니... 힘들다...집엔 어케가지?




결국 이거 꺼냈다...
덩치큰녀석...중간에 어디가 좀 맛탱이가 갔는지...
문지름 기능은 잘되는데 주무름기능은 하나도 안되고 자꾸 끽끽거려...ㅠ.ㅠ




비를 피했던 별다방에서 시끄러운 사람을 피하려 다시 옮긴 별다방...
느긋하게 습한 날씨를 즐기는...




나를 날아오르게 할것같은 하늘...




곰돌씨와 커피킹에 커피사러갔던날...




더위덕분에 점점 더 빵순이가 되는가봐...




오랜만에 학교...




리허설중에...
뾰쪽구두님은 다리를 아프게 하고...




일본 연주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왕깃털...




플랫274 아이스아메리카노...
그러고보니 오늘 미용실에서 먹은거랑 맛이 비슷비슷허다...




작정한듯한 아이스라떼벤티...
다먹으면 좀 힘들까?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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