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오늘도 고만고만한 아이폰생활...





낮 한시지만...잠은 안깨고...
정자동 별다방 따수운 아메리카노 살포시 손에 들고...





참 가을답게 맑고 시원한 하루...





한남동 초입, 가을의 끝까지 열심히 파릇파릇해보려는 나무들...





구염둥그리 푸우 머그 꺼낸날...





압빠생일케이쿠...





왠일로 더욱 진하고 맛나진 포레누와체리...





입이 심심할때 찌끄려주는 타코벨...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만같은...스탠딩커피방문...





나에겐 알럽 커피킹!!!





내가 마실 탄자니아가 만들어지는중...
빵그랗게 올라오는게 너무너무 싱기싱기...





클라라님이 주신 성심당빵을 손에 들고...
기분도 상쾌하게 집에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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