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지난 10월의 이야기...
아이폰생활...





참 오랜만에 포이동회동...
마에스트로박선생님의 아이퐁포 구경도 할겸...^^





포이동 탐앤탐스...한분은 잠시 흡연실에...한분은 잠시화장실에...
ㅎㅎㅎㅎ





나는 손이건 발이건 어따가 끼우는걸 무지 좋아하는듯...
의자 다리사이에 꼭 발을 끼우고...
잘땐 만세하고 베개속에 손을 끼우고...





어이없이 소고기를 구워주는 행태 고발!!!
소고기를 저렇게 한방에다 올린것도 어이없는데 돼지고기마냥 후지르는바람에...
아주머니가 집게를 잡으실때마다 결국 '제가할께요...' 라고했지만
어려운자리가 아니었다면 나 정말 폭발했을듯...





교보 핫트스 구석에 한가한자리에 앉아 노닥노닥...





청음기보다 이게 더 편하다만...
헤드폰이 너무 후져서 귀가 아프다...





밤새 쌀국수때문에 이리저리 헤매다 결국 방배동까지..
고수 팍팍!!!





이제 이 하얀컵은...내년이나 되어야 만날수있겠지?





영혼과 바꾼 플랫슈즈...
이제 그냥 막 신꼬댕기는구나...





쓸쓸한 가을하늘...





레깅스에 플랫은...
발목시리다...
히트텍 레깅스는 발목 안시리려나?





수명을 다하는줄 알았지만...
이내 되살아난 푸우오르골...
up!! down~ up!! down~노래에 나오는 부분...





아이폰Smile Cat 어플로 편집해서 페이스북에 올려놓았드랬지...^^





잠깨기에는 조금 연했던 홈스테드꼬히...





이젠 아가들에게도 아이폰은 필수...
칭구의 아이폰은 지난번에 만났을때 본것과 다른케이스가 끼워져있었지만...
사진에 보이는대로 남아나지 않는분위기...
ㅎㅎㅎㅎ
 




올해 처음 어그신고나간날...
아침과 달리 낮엔 해가나서 조금 과해보였을지 모르지만...
내 발은 따땃하니 좋았다...^^





할리스 방배점...
엄마도와주다가 잠시 탈출!!! 이제 다시 복귀...





늦은밤 커피사러간날...
커피를 볶은날인지 콩을 고르고 계시네...^^
이날은 인도네시아만델링이 없다보니 다른건 맛을 몰라서
아쉬운대로 약간남아있던 세일코너에서 두가지 골라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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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뾰로롱밍키 2010.11.07 0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폰, 스니커즈, 쌀국수, 푸우오르골, 어그 ♡

  2. BlogIcon 클라라 2010.11.07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플랫과 어그...좀처럼 제가 시도하지 않는 아이템인데...^^
    저도 언젠가는 영혼을 넘기고 그들에게 다가가겠죠?ㅋㅋㅋ
    방뎅이 터진 푸우도, 친구분 아해도 넘넘 귀여버요~

    • BlogIcon gyul 2010.11.08 0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그에게는 작년에 영혼의 반을 팔았어요...
      아마 이제 어그 없이는 겨울을 나지 못할것같아요...
      몇번 발시렵고나니...포기가 너무 쉽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플랫은 그래도 끝까지 버텨왔는데...
      돌아다니다가 도저히 못걷겠어서 어쩔수 없이...ㅠ.ㅠ
      더위 잘 견디다가 한번 더위먹고나서부터 몸이 맛탱이 간것처럼
      발도 마찬가진가봐요...
      한번 굉장히 오래걷고 심하게 아프고 나서부터는 조금만 걸어도 아파요... 구두신는날이 두렵기까지...ㅠ.ㅠ

  3. BlogIcon Claire。 2010.11.07 2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귤님은 미디움 길이의 어그를 신으시나봐요?
    아, 그러고 보니 예전에 고운 색깔의 어그도 본 것 같은데.. 제 기억이 맞나요? ㅎㅎ
    어그는 좀처럼 시도하지 않고 있다가 올 겨울에는 신어볼까 하는데..
    길이부터 색깔까지 다 고민이 되네요.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빨리 장만해야할텐데 말이에요 ㅎㅎㅎㅎ

    • BlogIcon gyul 2010.11.08 0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웅...미디움은 아니고 저게 아마 톨일거예요...
      아닌가? 더 긴게 있나?
      더 길며 무릎 위로 올라올텐데 그정도 길이의 어그는 못봤으니 제일 긴것같긴한데요...
      샌드와 체스트넛색깔은 길고 핑크만 발목까지 오는거 샀거든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한번 신으면...
      겨울에 다른 모든신발은 겨울잠자게되요...^^

  4. BlogIcon meru 2010.11.08 0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어제 도난당한 아이폰 ㅋㅋㅋ
    저의 아이폰 생활은 당분간 중단이예요ㅠㅠ
    플랫슈즈 넘 이쁘네요..영혼을 왜 팔았는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요즘엔 살짝 발시랍다능...

    • BlogIcon gyul 2010.11.08 0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왜요왜요? 도난이면 누가 훔쳐간거예요?
      이런이런...
      제가 얼마전에 겨우 meru님을 팔로우했건만...ㅠ.ㅠ
      그나저나 플랫은 그냥 걷다가 발이 너무 아파서 길거리에서 그냥 싼거 하나 아무거나 사신었어요...
      구두만 벗을수 있다면 아마 삼선 슬리퍼라도 사서 신었을지 몰라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