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1월의 반은 훌쩍 지나버리고...
얼레벌레 다시 돌아온 아이폰생활...





다음님들이 보내쥬신 스타벅스카드...
감사히 잘 받았스니닷...^^





기념으로 간직하고자 클잇씀앗쓰 텀블러 하나 구입하려고 고르던시간이...
나도 몰랐는데 한 20분정도 걸렸다능...
스뎅은 집에 2개 가지고 있긴해서... 이번엔 예쁜 아크릴텀블러로 구입하려고 고르다
복슝님에게 와쎕으로 보낸사진...
하지만 바쁘신 그분은 반응 없으셨던...





우리집 올해는 내가 너무 게을러스 클잇씀앗쓰분위기도 못내고 있는데...
보기많해도 죻쿠나~~~





새벽에 트위터로 급 죠인!!!
칭구와 태국음식으로 점심먹고 운전하고 가야하는 칭구님이 사달라신 맥카페 꼬히...^^




오늘은 천천히 걸어 집으로 가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아.... 구두싱꼬나왔다...





여름은 하나도 안아쉬웠는데...
가는 가을은 너무 아쉬워...





차에 두고 꼬히 먹으려던 요 텀블러...
우체국가는길에  들고나와 개시!!!





한남동가을...





커피한잔 마시려고 들렀던 스타벅스 명동미래점...
그 넓은곳에 자리하나없이 꽉꽉 차있어 들어온지 1분도 안되어 다시 나가는길...ㅠ.ㅠ





길가에 끝도없이 줄지어서있는 전경버스들...
여기뿐아니라 명동 곳곳에 버스가 다닥다닥 붙어 서있는건 뭐 일하는중이라 그렇다 쳐도...
공회전 하루종일 하는거...
에너지낭비뿐 아니라 매연으로 공기도 얼마나 나빠지는줄 아시능지효...
내 앞을 걸어가는 아저씨의 담배냄새보다 더 견디기 힘들었다는...
내 세금으로 돌아오는건 목아픈 매케한 냄새... 매연...





명동에서 떡볶이 사들고온날...
정신없이 쳐묵쳐묵...
정신차리고보니 이모냥새...





F1 새벽 생방송 끝까지 정신차리고 봐야하니까...
찌인하게 꼬히한잔!!!





일어나자마자 정신차려야하니까 또 한잔...





추운밤 새벽...
마트에 가야하니까 또 한잔...
(아...이날은 너무 추워서 물주머니도 챙겨나갔드랬지...)





백만년만에 얼굴보여주는 용산구민 원상궁마마님을 만나러가는길...





원상궁마마님이 하사하여주신 요녀석...
아무래도 영등포 롯데백화점에 조만간 가야하려나봐...너무 생각나...ㅠ.ㅠ





머그잔 사용으로 받은 별다방 환경머그...
하나는 원상궁마마님 기념으로 드리고...
나도 하나 받아오고...^^
기욥다...ㅎㅎㅎㅎ





집으로 돌아오는길...
산책도 할겸...운동도 할겸 걷기도 하지만...
다리아프고 귀찮은날은 버스 환승...





바글바글 롯데백화점...





저 벗꽃나무...
우리집에도 두고싶고나...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의 커피 블라인드테스트에서 1위하셨다는 던킨커피...
일주일에 한번정도 마시게 되나... 결과가 그리 와닿지 않는...





은행잎이 흐른다...





나는 그저 맛있게 마시기만하면되는 커피킹...





우주복입었다고 식빵이에게 비웃음당한 슈슈는...
만만한 식탐이와 레슬링중...





그러거나말거나 둘이만 붙어다니는 식빵이와 식탐이...





너무 므흣한 아이들...
나는 너네가 이러고 놀때만해도 컵흘인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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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라라 2010.11.21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스타벅 자주 가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카드 덕분이겠죠?ㅎㅎ
    전에는 스타벅 커피가 입에 맞지 않아서 잘 안마셨는데, 이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게 돼서 저도 종종 가요.
    아메리카노 숏사이즈에 샷추가 하면 제 입에 딱이더라구요.
    아메리카노 톨사이즈에 샷추가랑은 맛이 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양이 넘 작은 게 아쉽아쉽...
    지난주에는 그래서 똑같이 해서 연속 2잔 마셨다는...ㅋㅋ

    • BlogIcon gyul 2010.11.21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요즘만 그런건 아니구요 원래 스타벅스는 꽤 자주 마시는 커피예요.
      고민하지 않고 고르게 되는...
      스타벅스가 처음들어왔을때만해도 커피를 못마셔서 옵빠님들따라서 핫초코를 마시는게 시작이었다가...
      그 이후엔 조금 물려서 타조핫티를 마시다가...
      그리고 커피로 넘어오게 된게 어느새 지금까지..
      그러니까 여긴 제 첫번째 커피인셈이죠..^^
      여러가지 말이 많은곳이다보니 크게 부각시키지 않았을뿐이지만 저에겐 여러가지 의미와 추억이 많은곳이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