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に残る一作 映画「南極料理人 」
心に残る一作 映画「南極料理人 」 by amadeusrecord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전부터 보고싶었던 <남극의 쉐프>를 이제서야 보게되었다.
마음을 쥐고 흔들지 않아도...
왠지모를 짠~함이 있어 생각하고 또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영화인것같아...
그나저나 '에비후라이, 에비후라이' 라더니...
에비가 가재야? ㅋㅋㅋㅋ

* 참!! 고민하던 새 가사의 주제를 여기서 선택!!!
한시름 덜었다...^^


남극의 쉐프
감독 오키타 슈이치 (2009 / 일본)
출연 사카이 마사토
상세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eru 2010.11.29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을 것 같아요. 제목도 넘 맘에 듭니다 ㅋㅋㅋ
    새 가사의 주제를 찾으셨다니 잘 됐네요~ 좋은 곡 만드시길...^^

    • BlogIcon gyul 2010.11.30 04: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곡은 어느정도 진전이 되어가는데 가사가 너무 안나와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너무 메마른것인지...라며...ㅋㅋㅋ
      작은 힌트를 얻었으니 아마 잘 완성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 있어요...^^

  2. BlogIcon 클라라 2010.12.01 0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쉐프=요리인이라는 한자어가 눈에 확~ 들어와요.ㅎ

    • BlogIcon gyul 2010.12.01 0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기나오는음식들 하나씩 다 해먹어보고싶어요...
      아니아니...누가 하나씩 다 해줬으면좋겠어요...^^

  3. BlogIcon Trojan 2010.12.05 0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 재미있게 봤습니다. 대원들이 라면을 좋아해서 몰래 몰래 라면 끊여 먹는 장면도 큭큭 웃으면서 봤죠. 오니기리~~ 추운 북극에서 먹는 그 맛, 정말 짠 하겠죠?

    • BlogIcon gyul 2010.12.10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화속에서 대원들은 서로서로 위로해가면서 잘 지내고 돌아왔지만
      그래도 실제의 생활은...참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