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올해가 한달밖에 안남았구나...
올해는 사실 썩 좋았던 기억이 많지 않은해라... 차라리 빨리 내년이 되어 새롭게 시작하면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새로움은 그저 날짜 하나가 지나고 숫자하나가 바뀌는것으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니
무엇보다도 내 마음가짐을 잘 여미는것이 우선이겠지...
별일아닌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아끼고 아끼며 남은 2010년도 알차게 보내기로 나와 약속...^^





다짜고짜 메롱질...
팔긴이가 되고싶고나...





올해 나에게 첫 눈을 밟는게 하필이면 가짜눈이라니...ㅋㅋㅋ





정리만 할라치면 새 악기로 바꿔야하는 바람에 진전이 없는 밤, 곰부시간...





봉지간식은 복슝님꺼, 상자간식은 내꺼...
쉴새없이 까먹는 귤은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에 제일 먼저 자랑했던 수면바지...





새벽 3시...모임은 끝나고...
쇼파에 널부러진 복슝님, 바닥에 널부러진 내칭구...
잠깨우기 싫어 불 다 끄고...혼자놀기...
고소공포증은 그나마 밤이 나은것같아... 잘 안보이니까...





아저씨가 무슨생각으로 내앞에 곱배기 짜장면을 주셨을까?





찐찐님네 구릉구릉이가 썼던 똥글뱅이 앵경 써보고싶었지만... 싸이즈가 맞지않은관계로...
오늘은 G가면 벗고 후광찬란한 토깽이가면...
징짜징짜 춥던날 주차타워에서 붕붕이 기다리며...
'아죠씨...추운데 안에서 기다려도 되횸?'




'아 이 폰 생 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월 상반기 아이폰생활...  (6) 2010.12.18
길이 꽁꽁꽁!!!  (10) 2010.12.09
11월 상반기의 아이폰생활...  (2) 2010.11.21
4500일...  (3) 2010.11.20
10월 하반기의 아이폰생활...  (8) 2010.1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